우린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많은 무소식을 희소식으로 알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며 살아가야 할까....
여러 사서협회 동지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금할 길없다.
그리고 어찌 살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디서고 지치치 말고 견디다 보면
봄을 맞을 수 있게지만....
더디 오는 봄을 기다리다 영원 속으로 묻히지 않을 방도가 막막하다
그냥 아침에 적어보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밤에 쓰는 한쪽의 글 (0) | 1996.03.29 |
|---|---|
| [부탁] 도서관 현관에 관한 자료가 필요 (0) | 1996.03.29 |
| 아침에 쓰는 한쪽의 글 (0) | 1996.03.29 |
| [2007/참조] 대구에도 점자도서관 있다면.. (0) | 1996.03.29 |
| [감사] 도서관운동 2호 (0) | 199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