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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후기] 나는 이등인가?

기찬님은 일찍 올라오셨네요

우리 계룡산 정상공격조는 지금에서야 집에 왔습니다.

아마 현경님과 하교님은 지금 집으로 가는 길이겠지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이번 엠티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나중에 자세한 감상을 써 보지요

그럼 두번째로 후기를 올립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