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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제안] 올리브의 친구들....

오늘 뒤늦은 신문을 보다가 생각하게 된 것인데요
(조선일보 6/5일자 신문에 ㅗ면 '루부르의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습니다. 민간후원단체지요)
우리 올리브도 이제 후원단체를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주로 자금을 보조하고
올리브의 운영에 대한 제안도 하는 그런 모임으로 만들어
보면 좋을 듯 한데요
올리브도 이제 회원도 많고 항상 통신상에서만 만나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어차피 도서관문화의 개화를 위해 시작한 모임이니까
올리브가 이제는 무슨 움직임을 만들어낼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실 외국의 경우는 도서관들도 이런 식의 민간후원단체들을
많이 가지고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직접 도서관 운영에 도움을 주는 참여를 하고
이를 통해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결국 올바른 이용자집단을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지요
아직 정확하게 기획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올리브의 친구들'이라는 모임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럼,, ,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