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불루힐백화점 고문으로 있는 일본인 아키야마 에이이치 씨의 이야기
"그도 불만은 하나 있다.
'한국사람들은 책을 별로 읽지 않아요
그 때문인지 상호간의 자극이 없어요.
일본에서는 지식이 없으면 동료로 대해주지 않기 때문에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나도 일본에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여기서는 책을 별로 못 읽어요"
(조선일보 97.6.4)
왜 한국에서는 책을 읽지 못할까...
결국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회적인 행위이고
사회적인 분위기나 제도, 시설의 문제라고 생각해도 될까?
일본에서는 책을 읽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라서 읽었는데
한국에서는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니까 굳이 책을
읽지 않게 되는 것일까?
하긴 요즘 대선주자들에 대한 검증을 한답시고
텔리비젼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더구만
요즘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를 묻는 사람이 있었던가?
궁금하네...
사서로서 이 짧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의 일과 사회적 삶의 가치를
끄집어 낼 수는 없을까?
낙골 재두루미~~
"그도 불만은 하나 있다.
'한국사람들은 책을 별로 읽지 않아요
그 때문인지 상호간의 자극이 없어요.
일본에서는 지식이 없으면 동료로 대해주지 않기 때문에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나도 일본에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여기서는 책을 별로 못 읽어요"
(조선일보 97.6.4)
왜 한국에서는 책을 읽지 못할까...
결국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회적인 행위이고
사회적인 분위기나 제도, 시설의 문제라고 생각해도 될까?
일본에서는 책을 읽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라서 읽었는데
한국에서는 책을 읽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니까 굳이 책을
읽지 않게 되는 것일까?
하긴 요즘 대선주자들에 대한 검증을 한답시고
텔리비젼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더구만
요즘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를 묻는 사람이 있었던가?
궁금하네...
사서로서 이 짧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의 일과 사회적 삶의 가치를
끄집어 낼 수는 없을까?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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