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백창민 님 등 몇 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거의 정지상태에 있었던 이 방이 이제 가장 활발한 게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다른 방에서 지적된 바와 같이 우리 올리브 회원들은
무조건 책을 좋아하는 분들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방에 관심이 없는 것은 왜 일까 행각을 해 보았는데
첫번째는 운영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지 않았다는 것과
두번째는 회원들도 책을 읽음에 있어 고르기에 별로 신중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책방에 가면 정말 전문가라도 제대로된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무엇인가를 고르고 그것을 읽는다는 것은
어쩌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존재론적인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좋은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은
그저 한번쯤 생각해 볼 만한 문제가 아니라 자기 존재에 대한
자기 일상에 대한 매우 책임있는 행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사전 정보는 매우 중요하고 그러한 중요성이 비추어
이 방의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아직 다른 매체에 실린 것들을 모아 옮기고 있는 단계이지만
조만간 이곳에 우리 모든 회원들의 <판단>이 모아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 게시판에 올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책을 골라 읽고
그런다음 그 책에 대한 평가를 하고
그 평가된 바를 다시 이 곳을 통해 공개함으로써ㅏ
우리가 가진 정보를 평가하고 책 자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다시 만들어 가는
그런 일련의 작업이 계속되어진다면 우리
올리브의 내용성은 매우 풍부해 지리라 믿습니다.
저 자신도 이곳에 올려진 글들을 보면서
그래 이 책 한번 사 보면 좋겠다 하면서 사서 보는 책들이 꽤 됩니다.
저 자신도 아직 읽은 책에 대한 평가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이제 시도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큰삽으로서는 다음번 메뉴개편 때 이 방을 밖으로 끄집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이 있겠지요)
아무튼 그동안 애써주신 창민님을 비롯해서
1000번을 먹어서 기분이 무척 좋을 진우님, 사아님.....
또 다른 분들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를 함께 드립니다.
좋은 책 읽기는 좋은 책 고르기에서 시작한다는 평범한 원칙을 위해
더 노력합시다.
낙골 재두루미~~
거의 정지상태에 있었던 이 방이 이제 가장 활발한 게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다른 방에서 지적된 바와 같이 우리 올리브 회원들은
무조건 책을 좋아하는 분들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방에 관심이 없는 것은 왜 일까 행각을 해 보았는데
첫번째는 운영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지 않았다는 것과
두번째는 회원들도 책을 읽음에 있어 고르기에 별로 신중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책방에 가면 정말 전문가라도 제대로된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무엇인가를 고르고 그것을 읽는다는 것은
어쩌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존재론적인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좋은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은
그저 한번쯤 생각해 볼 만한 문제가 아니라 자기 존재에 대한
자기 일상에 대한 매우 책임있는 행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사전 정보는 매우 중요하고 그러한 중요성이 비추어
이 방의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아직 다른 매체에 실린 것들을 모아 옮기고 있는 단계이지만
조만간 이곳에 우리 모든 회원들의 <판단>이 모아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 게시판에 올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책을 골라 읽고
그런다음 그 책에 대한 평가를 하고
그 평가된 바를 다시 이 곳을 통해 공개함으로써ㅏ
우리가 가진 정보를 평가하고 책 자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다시 만들어 가는
그런 일련의 작업이 계속되어진다면 우리
올리브의 내용성은 매우 풍부해 지리라 믿습니다.
저 자신도 이곳에 올려진 글들을 보면서
그래 이 책 한번 사 보면 좋겠다 하면서 사서 보는 책들이 꽤 됩니다.
저 자신도 아직 읽은 책에 대한 평가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이제 시도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큰삽으로서는 다음번 메뉴개편 때 이 방을 밖으로 끄집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이 있겠지요)
아무튼 그동안 애써주신 창민님을 비롯해서
1000번을 먹어서 기분이 무척 좋을 진우님, 사아님.....
또 다른 분들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를 함께 드립니다.
좋은 책 읽기는 좋은 책 고르기에서 시작한다는 평범한 원칙을 위해
더 노력합시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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