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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논쟁의 종결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화왕산 엠티를 다녀오고 난 후
우리 게시판이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나도 다녀왔으면 그 복잡함에 끌려들어갈 뻔 했다는 생각에
아찔?
아무튼 정말 좋은 시간이었음을
그렇게 모든 사람에게 자랑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이제 자꾸 들으니까
정말 속상하네요
다음엔 꼭 갈테니까
그만 싸우실라우?
난 아직 사진 다운만 받아두고 안 보았다는 것을 걸고
누구도 잘못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날이 너무 좋았다는 것과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만났다는 것이
좌라면 죄지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