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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논문] 정보자원제공에 있어서의 중요한 실

언젠가 다른 곳에서 갈무리를 해 두었던 것인데...
아마도 나우누리에 있는 성균관대 문헌정보학과 방에서 본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아니면 어쩌지?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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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자원 제공에 있어서의 중요한 실행 문제

자신의 도서관에서 문헌제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연구하는 도서
관 관리자는 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함으로써, ICN의 복잡하게 상호작
용하는 변수들을 전망할 수 있을 것이다. 종종, "문헌 제공"이라는 용
어는, 좁게는 문헌의 손에서-손으로 제공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폭
넓은 관점에서 고려되어진다면, 문헌 제공으로 인식되지 않는 많은
서비스들이 동일한 일 - 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일 - 을 수행
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운영자들이 자신의 도서관에서 문헌 제공이
수행될 수 있는 수단을 알아내는 것은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문헌
제공이 ICN의 세 번째 단계라는 것과 다른 두 단계를 이루는 요소들
이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접근 봉사 관리자는, 이용자들이 ICN의 한 단계에서 다른 단
계로 나아갈 수 있는데 필수적인 많은 기능들과 서비스들을 제공하
고, 이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출 기록의 정확성을 유지
하는 일, 효율적이고 정확한 서가 유지에 힘쓰는 일, 필요한 보안을
유지하는 일, 존속될 수 있는 사진 복사 서비스를 운영하는 일 등이
그것이다.
필요한 자원의 요약문을 발견한 이용자는 그 이용여부를 조회하려
할 것이다. 비록 자동화가 기록유지 능력을 강화시켜준다해도, 대출
기록을 완전히 정확하게 유지하는 것은 아마도 불가능할 것이다.
1981년의 연구에서, Martin은 대출 시스템 관리의 연구를 통해, 온라
인 시스템 관리자가 그 기록의 정확도에서, 일괄처리 시스템이나 수
작업 시스템 관리자에 비해 더 만족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보고하
였다. 온라인 시스템 관리자의 70%가 그들의 대출 조정 시스템이 매
우 정확한 대출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고, 반면에 일괄처리 시
스템 운영자의 54%가, 수작업 시스템의 운영자의 30%가 만족하다는
답변을 했다.
여전히, 전자 시스템이 모든 기록 유지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고
있다. 1987년의 연구에서, Intner는 수작업 시스템의 대출 사서들이
호소한 문제들은 빠르고 정확한 대출정보에의 접근 부재와 도서관
특권의 남용의 조절 실패에서 기인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컴퓨터 시
스템은 숫자나 이름, 다른 데이터를 잘못 베껴쓰는 일이나, 잘못 적
어넣은 기록과 같은 기록 오류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인간 데이터 기입에 있어서의 오류가 시스템 전체를 통해
합성되지 않는 한 오류를 범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
다. 또한 온라인 시스템의 도입은 재교육을 강제할 것인데, 이에 관
해 그는 "모든 종류의 도서관에 있어서의 컴퓨터 시스템 도입의 광범
위한 영향은 성문화된 정책과 절차에 대한 요구를 부각시킬 것..."이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자동화는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에 대한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자동화된 환경에서의 직원 교육은 수작업 도
서관의 그것에 비해 보다 집약적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시스템의
완전함을 침식시킬 수 있는 인간 오류를 줄이는데 근본적인 문제이
다. 몇몇 대출 시스템은 다른 시스템에 비해 인간 오류 요소가 덜 한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시청각 신호를 제공하는 시스템은 직원들이
이용자 반응이나 장서 기록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할 수 있고,
잠재적으로 인간 오류 요소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서가배열은 자동화되지 않은 접근 봉사 기능 중의 하나이다. 휴대
가능한 스케너가 인벤토리 통제를 위해 때때로 이용되지만, 노동 집
약적이고 세심한 서가배열의 업무들은 항상 인간에 의해 수행될 것
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원의 제공을 위한 아주 중대한 서비스이고,
책이 도서관 장서의 핵심인 동안에는, 아주 중대한 서비스로 남아야
만 한다. 서가배열에 있어, 인간의 잘못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잘못 배열된 책은 자원을 제공하지 못하
기 때문이다. 주목을 요하는 수행 문제는 직원 훈련과 평가, 서가 점
검과 장서 점검이다.
서가배열 수행은 상대적으로 쉽게 평가될 수 있다. 1933년 Brown
과 Bousfield는, 책은 그 반납사실이 확인된 후 2시간 동안에 다시 제
자리에 배열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많은 도서관, 특히 규모
가 큰 도서관과 학기말의 대학 도서관들이 이러한 수행기준을 고수
할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다. 여전히, 그러한 기준들과 수행측정은 유
용할 수 있고, Sharp가 Brigham Young 대학에서의 연구에서 제시했
듯이, 더 많은 연구가 어떤 기대들이 합리적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수
행되어야 한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자료들의 시기 적절한 재배열을
기대할 권리를 가지지만 "시기 적절한"의 정의는 아직 연구를 통해
정의되지 않았다.
서가 점검은 잘못을 고치는 주요한 방법이지만, Benett, Buxton과
Capriotti가 언급했듯이, 그것은 도서관 업무 중에서 가장 지루한 일
이 될 수 있다. 그들의 서가 점검 활동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접근방
법은 훈련과 수행기준을 강조했다. "이러한 서가점검 프로그램의 성
공은 어떤 정밀한 수학적 공식이 아니라 차라리 인간 본성의 이해에
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은 그 업무가 다루기 쉬운 양의
시간, 공간과 인원으로 나뉘어 진다면 가장 지루한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잘못을 감소시키는 또 다른 수단은 장서 점검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Kohl이 제시하듯이, "전통적이고, 완벽한 물리적인 장서점검
을 어떤 정기적인 기준에서 착수하는 것은 일단 장서가 10만권을 넘
으면 거의 손댈수 없을 정도로 아주 비싸게 된다." 사적인 부문에서
장서점검은, 그것이 진정한 자산을 입증하고 그럼으로써 회사의 가치
가 있는 실질적인 협력망을 설립하기 때문에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
된다. 그러한 기업의 노동과 시간 요구를 인정함에도, 여전히 의문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기관에 대한 실질 비용의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 이용가능한 서비스에 대한 실질 비용의 측면에서도 도서
관 장서의 가치 있는 협력망이 덜 가치있는가? 각 조직은 장서 점검
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장서 점검을 함으로써 생기는 이득과 비교하
여 평가해야 한다. 또한, Kohl은 더욱 효율적인 접근방법은 장서이용
의 기록과 보고에 기반하여 각 부분의 장서점검을 수행하는 것이라
고 제시했다; 이것은 대규모의 장서점검 수단으로서 대단히 가치있는
것으로 입증될 수도 있다.
자원 보호는 정보 자원의 제공에 있어 또 다른 기본적 관심사이다.
이것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폐가제는 옛날에도 그리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보호를 위해 엄격히 설계된다. 서가를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
은 자료의 손실을 증가시키는 것이지만, 공개하는 것이 정보의 제공
에는 결정적이다. 開架가 있는 건물을 위한 최소한의 보호기준은 출
구위치에서 통제될 수 있다. 전자 보호 시스템은 많은 도서관에서 흔
히 사용되지만, 절대 틀리지 않는 것은 아니다. 보호수단에서의 공정
하고 효과적인 수행은 다음의 현상들을 고려해야 한다.
● 모든 "도둑질"이 고의적인 것은 아니다: 부주의와 서두름은 흔
한 인간의 잘못이다. 안전시스템에서 잡힌 이용자를 처리하는 정책은
그러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 모든 "도둑질"이 영구적 손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책
들은 나중에 어떠한 이유로라던 "나타난다" (이용자에 의해 지워지
는, 그러나 사서에 의해서는 좀처럼 되지않는 구분은 "불법적으로 대
출된"것과 실질적으로 도둑맞은 것 사이의 구분이다. 대출제한규정들
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토론회가 열렸었다.) 없어진 품목의 발견 비율
에 대한 통계적 분석은 장서 운영 결정들에 유용할 수 있다.
● 모든 "도둑질"이 도서관 이용자에 의한 것은 아니다: 고용인 도
둑질은 사적인 부분에 제한된 것이 아니다. 안전정책은 고용인 도둑
질에 관련된 문제를 언급해야 한다.
● 모든 손실이 도둑질 때문은 아니다: 훼손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전자안전시스템을 갖춘 도서관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Weiss는 고소를 훼손문제 해결을 위한 강제력으로 제시했다. 다른
해결방법은 위험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위해 보다 규모가 작고 제한
된 장서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것이 폐가제로의 복귀를 주장하거나
혹은 안전 목적을 위해 지적 자유를 방해하는 것은 아니다. 차라리
장서를 개가에서 보호받지 않은 채로 남겨두는 것 보다는 더 훌륭한
감독을 위해 장서를 구분하는 것이 정책문제의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정보 제공의 소극적인 형태라기 보다는 적극적인
형태로 제시되어야 한다.
사진복사서비스는 여기서 언급되는 정보자원제공의 최종점이다. 이
서비스에 관한 수행문제점은 다양하다. 특히, 서비스중단의 이유는
검토되어야 한다. 이것들은 기계적 문제때문에 발생하는 것 같다; 장
비고장은 흔하고, 기계들이 적절하게 작동하고 있을 때 조차도, 소모
품은 감시되고 정기적으로 재공급될 필요가 있다. 중단되는 일은 긴
줄이나 기계의 작동에 대한 혼동과 같은 이용자 요소들 때문에도 발
생한다. 이러한 경우의 원인을 연구하는 것은 기계들이 어떻게 이용
될 것이고, 최적의 효과를 위해 어디에 위치될 수 있으며, 그리고 어
떤 종류의 기계들이 도서관의 요구를 가장 잘 만족시킬 것인가에 대
한 많은 적절한 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
중단의 원인들이 일단 해결되면, 그것들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것은 정책/행정적 행동을 요구한다. 이것은 복사기의 선택으로부터
시작된다. 공공영역을 위한 기계에 있어서, "이용자 친밀성"은 명백하
지만 때때로 간과되는 특징이다. 복사기의 image area는 종이를 어디
에 두어야 하는지 레터 사이즈와 법정 사이즈로 표시하여 명백하게
해야 한다. 필수적인 조작 버튼은 눈에 띄도록 명백하게 라벨링되어
야 한다-인쇄 버튼, 종비 받침선택, 복사양, 복사의 명암조절은 모두
필요한 라벨들이다. 도서관의 구입결정에서 고려해야할 가장 적절한
정보원은 도서관 이용자로부터의 추천장과 정보원을 검토하는 작업
이다. 기계 종이 받침과 토너 용량은 유지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높아야 한다: 1000 혹은 더 많은 용량의 종이 받침이 바람직하고, 토
너/인쇄 용량은 10만 회 이상이 바람직하다. 또한, 선전된 특징들이
도서관의 요구에 맞는지를 주의 깊게 고려해보라. 예를 들어, 많은
복사기는 복사속도를 가지는데, 빠른 기계에서 절약되는 몇 초는 더
욱 신뢰할만한 기계에서 절약되는 몇 분의 시간에 비하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초로 측정되는 이 기준은 공공 사진 복사 서비스에는
거의 가치가 없는 기준이다. 고장나지 않고 가장 오래 작동되는 복사
기가 이상적인 것이나, 사무실 기준으로 빠른 복사기는 그렇지 않다.
접근 봉사 영역으로부터의 이러한 운영들의 각각에서, 수행 기준을
확립할 때 ICN의 단계들의 완료에 있어 그것들이 수행하는 역할들을
고려하는 것이 유용하다. 예를 들어, 대출 기록작성 기능의 성공적인
수행은 자원의 이용 가능성 상태의 정확하고 효과적인 확인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유사하게, 서가 유지와 사진복사서비스는 이
용자들이 물리적으로 자료들을 이용가능하게 하고 (즉, 정보의 제공),
이용자의 혼동과 좌절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다. 특정 절차를 위한
수행 기준들은, ICN의 각 단계들을 완료케 하는 전반적인 목표에 얼
마나 효과적으로 기여하는가하는 관점에서 측정될 수 있다.

결 론

전자 기술들은 정보 순환 네트워크의 과정에서 도서관 이용자들의
도구들을 혁신시켜 왔다. 여전히, "거시" 수준에서 가장 잘 검토될 수
있는, 많은 중요한 도서관 서비스들이 남아있다. 이중에서 가장 주목
할 만한 것은 문헌 제공 서비스이다. 전통적인 방법으로든, 전자화된
방법으로든, 문헌 제공은 접근 경영의 서비스 지향 철학에서 필수적
이다. 이 영역내에서, 1933년 Brown과 Bousfield이 언급한 많은 접근
봉사 필요조건들이, 현재에도 중요하고, 하드 카피 형태로 된 장서가
존재하는 한 그리고 단지 그 안에 포함된 일부 정보 때문이 아니라
책이 본래 그리고 저절로 가치있게 남아있는 한 미래에도 결정적으
로 남아 있을 것이다. 접근 봉사 관리자- 그리고 일반적으로 도서관
경영-은 서비스를 설계하고, 수행기준을 확립하고, ICN의 업무들을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그들의 역할과 이러한 요소들을 연
결시키는 정책들과 수단들을 성문화 하는 것으로부터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부족한 부분은 어떤 것이든지 이용자와 도서관에 좌
절이라는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