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그러면서도 당연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직은 직접적으로 뭐라 하기에는 그래서
대체로 그냥 보고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래 종현이 글을 보면서 한 두가지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요,
사서협회의 지도력 부재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아무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력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마치 사서협회가 무슨 밀실에서 일을 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만일 우리가 정말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거나
집행부 끼리 무엇을 해치우려고 했다면
그 자리에 종현님을 참석시키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정도는 해 주면 좋겠습니다.
우린 처음부터 지금까지 우리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이는 것에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았을 정도로 스스로는
자유롭고 민주적 절차에 대해서도 무시하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정 그런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말씀하시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최소한 인간적인 예의는 지켜주면 좋겠습니다.
우린 어느 경우에든 서로 동지이고
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헌신할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그러네요
낙골 재두루미~~
대해 아직은 직접적으로 뭐라 하기에는 그래서
대체로 그냥 보고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래 종현이 글을 보면서 한 두가지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요,
사서협회의 지도력 부재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아무
변명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력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마치 사서협회가 무슨 밀실에서 일을 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데
만일 우리가 정말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거나
집행부 끼리 무엇을 해치우려고 했다면
그 자리에 종현님을 참석시키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정도는 해 주면 좋겠습니다.
우린 처음부터 지금까지 우리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이는 것에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았을 정도로 스스로는
자유롭고 민주적 절차에 대해서도 무시하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정 그런 것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말씀하시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최소한 인간적인 예의는 지켜주면 좋겠습니다.
우린 어느 경우에든 서로 동지이고
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헌신할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그러네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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