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역사적인 날에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도서관계에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동안 공공도서관 관장의 사서직 보임문제를 놓고
매우 어려운 싸움을 해 온 우리들에게
조금은 진보된 싸움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우린 이미 당연하게 사서직 관장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자신들에게 묻고자 합니다.
정말 공공도서관 관장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꼭 사서직이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우린 이렇게 대답하고자 합니다.
우린 관장이란 자리를 이렇게 생각하다
그리고 그런 관장의 직을 잘 수행하기 위해 이런 이런 자질이 필요하다
물론 일정한 훈련도 필요하다
그런 범주에 적합한 사람들은 결국 사서직일 수 밖에 없다
우리들의 준비를 재점검한다는 의미에서
그날 심포지움을 준비했습니다.
주제는 "공공도서관 관장, 그는 누구인가?"입니다
2시 30분 국립중앙도서관 대강의실에서 있습니다.
김태승 경기대교수, 김지봉 포천도서관장, 김선옥,허선 사서, 안춘훈 선생
께서 발표를 하십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관심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우리들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
꼭 공공도서관 문제를 풀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12월 12일 우리 도서관계에도 역사적 전환점이 되는 날이기를 바랍니다.
낙골 재두루미~~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도서관계에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동안 공공도서관 관장의 사서직 보임문제를 놓고
매우 어려운 싸움을 해 온 우리들에게
조금은 진보된 싸움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우린 이미 당연하게 사서직 관장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자신들에게 묻고자 합니다.
정말 공공도서관 관장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꼭 사서직이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우린 이렇게 대답하고자 합니다.
우린 관장이란 자리를 이렇게 생각하다
그리고 그런 관장의 직을 잘 수행하기 위해 이런 이런 자질이 필요하다
물론 일정한 훈련도 필요하다
그런 범주에 적합한 사람들은 결국 사서직일 수 밖에 없다
우리들의 준비를 재점검한다는 의미에서
그날 심포지움을 준비했습니다.
주제는 "공공도서관 관장, 그는 누구인가?"입니다
2시 30분 국립중앙도서관 대강의실에서 있습니다.
김태승 경기대교수, 김지봉 포천도서관장, 김선옥,허선 사서, 안춘훈 선생
께서 발표를 하십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관심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우리들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기 위해서
꼭 공공도서관 문제를 풀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12월 12일 우리 도서관계에도 역사적 전환점이 되는 날이기를 바랍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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