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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480/관련] 김지봉 관장님, 소식 감사합니

항상 신선하고
현장의 고민과 해결노력이 담뿍 담긴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제에 대해서도
많은 대화를 나누신 것으로 느껴집니다.
우리 공공도서관에서 들려오는 이런 소식을 통해
아직 우리 도서관계가 든든한 바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마음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함성처럼 이곳저곳에서 더 많은 외침과
한 마당으로 몰려드는 아우성이 들려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