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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퍼온글] 천리안 희망터의 통신검열반대성

1971
번호:1971/1983 등록자:ZSPP 등록일시:97/08/21 10:00 길이:704줄
제 목 : ★통신자유권 쟁취를 위한 희망터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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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검열 철폐 와 통신자유권 쟁취를 위한 천리안 사회비평동호회 희망터

성 . 명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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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 6 7 분의 희망터 회원님들께서 통신검열철폐 통신자유권 쟁취
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이제 이 267분의
회원님들은 통신검열철페를 맨 선두에서 주장하시는 통신공간의 양심
이 되어 주십시요.★ .. 희망터 9 대 운영위원회 ..



<< 목 차 >>

1. 성 명 서


2. 회원들의 서명 239 분

3. 서명란 외에 다른
계시판에서의 회원 서명 29분


정보통신산업은 점차 사회의 중추산업으로 발전하고 있고 특히 검퓨터 통
신 및 인터넷등의 산업은 그 경제적인 의미에서 뿐만 아니라.이제 셰계
시민들의 생활 학문 정치 사회적 기능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 사이버 공간에서의 자유권의 중요성은 대중화사회속에서 겨대화된.
정치권력에 맞서.민주주의 기본원칙인 개인의 자유를 신장시킨다는 의미
에서 세계 각국에서 점점 확대일로에 있고 통신자유권은 보편화된 가치
로 자리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보통신공간에서는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의 지도감독하에.광범이한 통신상의 검열이 이루어지고 있어.정보통신사
회로 넘어가는 이 상황에서 그 후진성 비민주성은 말할나위도 없고

민주주의 사회속에서 개인의 발언권을 정권의 입맛에 맞게 마음대로 제약
하고 개인의 글을 삭제하고 아이디를 중지시키는 행위는 1997년의 대한민
국에서 반드시.추방되어져야 할 일일 것입니다.


해년마다 특정정치적 시기마다. 광범위하게 행하여지고 아이디의 중지.
계시글의 삭제.심한 경우엔 통신인의 인신까지 구속하는 사례가 늘고 있
어 통신공간속에서 민주주의 기본인권의 근본적 침해는 말할것도 없고
통신인 스스로의 자기 검열마저 불러일으켜 통신공간을 암흑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일반 사회공간에서도 그러하듯히.통신공간에도 수많은 (천리안만 해도
80만)국민들이 모여 있으며 이렇듯 많은 국가의 진짜 주인 국민이
모여서 자유로이 토론을 하고 의견을 나누는 공간을 정부의
입맛대로 만들고 통제할려는 이 사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민주주의 가치는 국민스스로가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정의 역시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이며. 통신공간의 자유권역시
통신인들 스스로가 지키지 않으면 아무도 지킬수 없는 것입니다.


이에 저희 천리안 에서 바람직한 사회를 지향하는 민주통신모임.

천리안 사회비평동호회 희망터에서는 1800 희망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여 268 분의 회원님의 통신검열철폐와 통신자유권 쟁취를
위한 서명을 받아. 이 성명서와 함께 이렇게 통신공간에 개재하는 바입
니다.


통신인 여러분 정의는 지켜지라고 있는 것입니다.!!
통신공간속의 정의 우리 스스로 지켜냅시다.!!
우리가 아니면 아무도 할수 없습니다.!!

통신공간속에 부당한 검열행위에 당당히 항의합시다.!!




★ 민주주의 기본인권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통신검열 철폐하라 ★

★ 우리는 자유민주인이다. 통신자유권 보장하라.★



새/날/을/여/는/천/리/안/사/회/비/평/동/호/회/희/망/터


1 8 0 0 회원 일동.


★ 희망터 서명란에서 해주신 회원님들의 서명입니다.★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