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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미국] 도서관 인터넷 확충에 빌 게이측

빌 게이츠가 2억불 (우리 돈으로 한 천7백억원쯤 되나)을
미국과 캐나다 공공도서관의 인터넷 확충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했다고 한다.
MS사는 그 돈에다가 자신들의 회사가 제공하는 총 2억달러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게이츠도서관기금(GLF)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고 매경 6.25자가 전하고 있다.

물론 이런 기사를 보면 열을 받기도 하고 기가 죽기도 하고...
우리들은 항상 돈이 없어서 제대로 도서관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부러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그 사람에게 우리 나라 도서관을 위해서도 기금 좀 내라고 해 볼까?
아니면 한국의 빌 게이츠라는 한글과컴퓨터사의 이찬진 사장에게
이야기를 해 볼까?
근데 정말 돈이 있으면 우리 나라 도서관도 제대로 기능을
하게 될까?
도서관과 돈의 문제...
돈과 사람의 문제. 돈과 일의 문제....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