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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잡담] 어슬렁거려본다

날씨도 무덥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럴 때면 이곳을 어슬렁거려본다
새로운 글이 올라온 것은 없을까..
또 누가 새롭게 등장했을까...
그러나 대부분의 바램은 바램으로 그칠 뿐
그래도 또 들어와
어슬렁거린다
하이에나처럼?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