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썼다.
그동안 컴퓨터를 통해 키보드를 두드리면 써 오던 버릇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온 친구들에게
못쓰는 글씨지만 직접 써서 보내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
어제 일회용 만년필을 구해
오늘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썼다.
좀 힘들기는 했지만
다 쓰고 봉투에 넣어 봉할 때의 그 기분
편지에 내 자신을 담아보낼 수 있으려나...
낙골 재두루미~~
그동안 컴퓨터를 통해 키보드를 두드리면 써 오던 버릇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온 친구들에게
못쓰는 글씨지만 직접 써서 보내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
어제 일회용 만년필을 구해
오늘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썼다.
좀 힘들기는 했지만
다 쓰고 봉투에 넣어 봉할 때의 그 기분
편지에 내 자신을 담아보낼 수 있으려나...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질문]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대해서 (0) | 1997.06.18 |
|---|---|
| [5433/관련] 정화야 오랜만이다 (0) | 1997.06.18 |
| [추천] 아래 정보운동론.... (0) | 1997.06.18 |
| [낙동강] 무슨 6.29선언이라도 하려나? (0) | 1997.06.18 |
| [그림..] 21일 산에는 가는건가? (0) | 1997.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