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회장선출이라,....

드디어 우리도 경합을 통한 회장선출을 할 수 있나 보네요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야 나무야...  (0) 1996.10.22
바람부는 거리에 서 있다  (0) 1996.10.22
갑작스레 시를 한 편 쓰고 싶었다  (0) 1996.10.22
경주라... 부럽다  (0) 1996.10.22
[소개] 미국의 자치단체 정보  (0) 199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