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가 뭐길래...
회장님께 죄송하기는 하지만....
사실 공공도서곤 자료구입비가 왕창 삭감되었다는 기사를 보기는 했지만
그 사실을 두고 무엇을 할 수 있을런지 감감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했지요
두고두고 미안하군요
그러나 정말 공공도서관 사서분들 좀 나서셨으면 합니다.
자기 일터에 대한 자긍심이 필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리고 현재의 상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정말 아무런 행동도 없이 그저 계속 당하기만 할 것인지
가끔은 궁금합니다.
움직여야 어떤 가능성이 들어설 공간도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서협회가 항의성명을 내면 국면이 전환될 수 있나요?
참 힘든 상황입니다.
관장문제로 서명운동을 하지고 한지도 몇달이 지났는데
별다른 성과도 없어 보이고
사서직들 정말 움직이기 싫어하는 집단인가 봅니다.
사서가 되면 다들 그렇게 되는 것인가?
아무튼 우리 회장님 화가 단단히 났나 본데
일단 회의때 깨지기로 하구..
한가지 여쭤볼 말이 있는데요
제게 준 그 난 있지요
너무 잘 자라서 문제인데, 분갈이 할 때 흙에 심어도 되나요?
아니면 난석을 구해서 거기다 붙여서 키워야 하나요?
낙골 재두루미~~
회장님께 죄송하기는 하지만....
사실 공공도서곤 자료구입비가 왕창 삭감되었다는 기사를 보기는 했지만
그 사실을 두고 무엇을 할 수 있을런지 감감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했지요
두고두고 미안하군요
그러나 정말 공공도서관 사서분들 좀 나서셨으면 합니다.
자기 일터에 대한 자긍심이 필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리고 현재의 상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정말 아무런 행동도 없이 그저 계속 당하기만 할 것인지
가끔은 궁금합니다.
움직여야 어떤 가능성이 들어설 공간도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서협회가 항의성명을 내면 국면이 전환될 수 있나요?
참 힘든 상황입니다.
관장문제로 서명운동을 하지고 한지도 몇달이 지났는데
별다른 성과도 없어 보이고
사서직들 정말 움직이기 싫어하는 집단인가 봅니다.
사서가 되면 다들 그렇게 되는 것인가?
아무튼 우리 회장님 화가 단단히 났나 본데
일단 회의때 깨지기로 하구..
한가지 여쭤볼 말이 있는데요
제게 준 그 난 있지요
너무 잘 자라서 문제인데, 분갈이 할 때 흙에 심어도 되나요?
아니면 난석을 구해서 거기다 붙여서 키워야 하나요?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종일 pc와 씨름하다가 돌아와서 (0) | 1996.09.19 |
|---|---|
| [안내] 도서출판 한울 홈페이지 (0) | 1996.09.18 |
| [1257/참조] 다음 기사를 참조해 보세요 (0) | 1996.09.17 |
| [125/관련] 정보헌팅에 설마 자격제한이... (0) | 1996.09.17 |
| [잡담?] 창호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0) | 199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