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을비가 아침부터 마음을 적시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오늘의 볼링장 번개는 진행됩니다.
2시에 볼링장에서 만납시다.
사람이 많지나 않으면 좋겠는데...
시간되는 분은 좀 일찍가서 사정보아
미리 신청을 해 주시든지요
난 어쩌지?
집에가서 장비를 챙겨가지고 가?
아니면 그냥가서 하우스볼로 쳐?
하긴 뭘로 쳐도 폼은 좋으니까...
(기대하시라)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데...
자, 좋은 주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더 기쁜 시간을 보냅시다.
낙골 재두루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오늘의 볼링장 번개는 진행됩니다.
2시에 볼링장에서 만납시다.
사람이 많지나 않으면 좋겠는데...
시간되는 분은 좀 일찍가서 사정보아
미리 신청을 해 주시든지요
난 어쩌지?
집에가서 장비를 챙겨가지고 가?
아니면 그냥가서 하우스볼로 쳐?
하긴 뭘로 쳐도 폼은 좋으니까...
(기대하시라)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데...
자, 좋은 주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더 기쁜 시간을 보냅시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잡담] 가끔씩 사라지는 글들에 대해 (0) | 1997.09.13 |
|---|---|
| [환영] 통신연대의 장여경 님 (0) | 1997.09.13 |
| [자원봉사] 이젠 마감해야 겠군요 (0) | 1997.09.13 |
| [보고] `97 전국도서관인 큰모임 (0) | 1997.09.12 |
| 작은 상처 하나가 온 몸에 미치는 영향 (0) | 1997.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