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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습관적으로

무언가 써야겠다고는 생각했는데...

음 뭘쓸지...
그래 박찬호 병역면제는 검토대상도 아니다
오늘 별 이상한 일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몸 조심하고 살아야겠다고 다짐도 해 보고...
KEDO 관련 뉴스를 보고 화면으로나마 북한 모습을 보고
여전히 시끄러운 정치판에 대해 머리를 흔들다가
그래, 아직 광주건은 전혀 해결기미도 못 보았다는 사실에
머리가 더 아프고
LG가 현대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겨우 이겼다고 하니
신나기도 하고, 역시 활기찬 경기가 재미가 있지...
정말 습관적으로 들어와서 횡설수설하다가 갑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