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취업에 대해 관심이 많겠지요?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취업이 뭘
우리에게 주는 것일까?
먹거리? 자존심? 아니면 놀이, 만족?
좋은 결혼자리? 의미?
도서관에 취직하는 것은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오늘 진우랑 취업설명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이런저런 의문이 떠올라서요.
취업문제에 대해 좀 더 솔직한 이야기들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왜 방송국, 신문사 아니면 전문도서관에 관심을 가지는지요
공공도서관에는, 학교도서관에는 가고 싶지 않습니까?
갈 길이 없나요?
그럼 해결방안은 없나요?
투쟁하면 얻을 수 있는 여지는 없나요?
진정 취업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우리가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한다는 것은
굶는 한이 있어도 지켜야 할 어떤 것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나요?
좋은 자리란 과연 어디인가요.
제가 이미 어떤 일자리에 앉아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저런 의문도 풀어내지 못한 채
먹고살기위해
자리를 찾아야 했던 그 옛날이 더 불쌍했을지도 모르지요
아무튼 조만간 서울에서는 여러번의 취업설명회가 있을텐데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두셨다가 꼭 그것을 풀어내 보세요
두서없었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취업이 뭘
우리에게 주는 것일까?
먹거리? 자존심? 아니면 놀이, 만족?
좋은 결혼자리? 의미?
도서관에 취직하는 것은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오늘 진우랑 취업설명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이런저런 의문이 떠올라서요.
취업문제에 대해 좀 더 솔직한 이야기들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왜 방송국, 신문사 아니면 전문도서관에 관심을 가지는지요
공공도서관에는, 학교도서관에는 가고 싶지 않습니까?
갈 길이 없나요?
그럼 해결방안은 없나요?
투쟁하면 얻을 수 있는 여지는 없나요?
진정 취업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우리가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한다는 것은
굶는 한이 있어도 지켜야 할 어떤 것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나요?
좋은 자리란 과연 어디인가요.
제가 이미 어떤 일자리에 앉아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저런 의문도 풀어내지 못한 채
먹고살기위해
자리를 찾아야 했던 그 옛날이 더 불쌍했을지도 모르지요
아무튼 조만간 서울에서는 여러번의 취업설명회가 있을텐데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두셨다가 꼭 그것을 풀어내 보세요
두서없었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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