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 좀 넘어
경북대 후배들이 우루루~~~~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이미 만난 경훈님과 혜숙님
그리고 경화와 화섭이까지 해서 모두 15명 정도
도서관협회에 대해 잠시 소개하고
광주시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가 국립 식당에 가서 점심 먹고
가셨습니다.
후배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 말이었는지는 아셨겠지요?
무엇보다도 자신이 사서이고
사서는 결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로 삼는
봉사자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하며
자기 자존심을 갖고 일하고
항상 이용자들을 생각하고
문제가 있으면 우선 자신이 풀어내려는 운동성을 잊지 말고
아무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사서가 되기를 바란다는
정도의 내용을 이야기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스스로 현장을 찾아보려고 나선
후배들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현장을 보고 이제 그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더 적실한 공부를 하기를 바랍니다.
송곡여고에서는 어떠셨는지요
나중에 좋은 방문결과보고를 기대하면서...
낙골 재두루미~~
경북대 후배들이 우루루~~~~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이미 만난 경훈님과 혜숙님
그리고 경화와 화섭이까지 해서 모두 15명 정도
도서관협회에 대해 잠시 소개하고
광주시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가 국립 식당에 가서 점심 먹고
가셨습니다.
후배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 말이었는지는 아셨겠지요?
무엇보다도 자신이 사서이고
사서는 결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로 삼는
봉사자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하며
자기 자존심을 갖고 일하고
항상 이용자들을 생각하고
문제가 있으면 우선 자신이 풀어내려는 운동성을 잊지 말고
아무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사서가 되기를 바란다는
정도의 내용을 이야기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스스로 현장을 찾아보려고 나선
후배들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현장을 보고 이제 그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더 적실한 공부를 하기를 바랍니다.
송곡여고에서는 어떠셨는지요
나중에 좋은 방문결과보고를 기대하면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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