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프에 갔었는데
재미있었다. 그런데 무척 피곤했었나 보다
집에 들어와 (사실 옥류정에 거의 다 갔다가 몰래? 돌아왔다,
분명히 그 음침한 곳에서 눈 뜨고는 못 볼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오늘 후기들을 보니 역시... 노래를 불렀다니...
오기를 잘 했지, 음주 고성방가라니... 내 체면에 그럴 수는 없지...
히히, 덕주님이 말 잘 전해 주었겠지?)
용의 눈물 다 보고는 그냥 침대로 쨘~~~~
방금 전 조기축구회 공 차는 소리에 시끄러워 자리에서 일어나니
8시 경, 눈 뜨자마자 올리브에 들어왔다.
혹시나, 밤새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정말 많은 인원이 참석한 오프라 제대로 서로 이야기도 못 나누었다.
정연호 님, 옆에 있었으면서도 내가 영 묵뚝뚝해서 미안했고
또, 누가 있지...
이제 나이가 나이인 만큼 이름 기억하는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든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 오빠를 위해
아주 참신한 이름표 같은 것 좀 가지고 다니면 좋을텐데....
아무튼 교철님 부터 시작해서 수형,창호,혜숙님등 멀리서도
찾아준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정말 시끌시끌한 오프였다.
역시 승돈이와 현민이는 멋지던데?
나도 예전에는 그랬으니까 둘이서 내 앞에서 너무 다정하게 굴지마!
이건 창호와 수형에게도 해당됨.
그리고 옛말에 좋은 사람은 너무 자랑하지 말라고 했단다
그러니까 귀한 자식이 태어나면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지
개똥아
그래야 귀신이 시샘하지 않는다고 해서말이지
나 봐라 어디 내 아내 자랑하나,
아이고, 말은 이렇게 해도 부럽네, 다시 젊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창민이, 뒤늦게 뛰어와 술도 한잔 못 나누었는데
그 손에 든 <사람만이 희망이다>보니 또 가슴이 아팠다
그래도 창민이가 오니까 오프가 더 팔팔해지는 것을 보니
역시....
서영이가 무척 반기던데....
다들 잘 들어갔겠지?
아침부터 너무 떠들었다.
이만...
낙골 재두루미~~
재미있었다. 그런데 무척 피곤했었나 보다
집에 들어와 (사실 옥류정에 거의 다 갔다가 몰래? 돌아왔다,
분명히 그 음침한 곳에서 눈 뜨고는 못 볼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오늘 후기들을 보니 역시... 노래를 불렀다니...
오기를 잘 했지, 음주 고성방가라니... 내 체면에 그럴 수는 없지...
히히, 덕주님이 말 잘 전해 주었겠지?)
용의 눈물 다 보고는 그냥 침대로 쨘~~~~
방금 전 조기축구회 공 차는 소리에 시끄러워 자리에서 일어나니
8시 경, 눈 뜨자마자 올리브에 들어왔다.
혹시나, 밤새 무슨 일이 있었을까...
정말 많은 인원이 참석한 오프라 제대로 서로 이야기도 못 나누었다.
정연호 님, 옆에 있었으면서도 내가 영 묵뚝뚝해서 미안했고
또, 누가 있지...
이제 나이가 나이인 만큼 이름 기억하는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든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 오빠를 위해
아주 참신한 이름표 같은 것 좀 가지고 다니면 좋을텐데....
아무튼 교철님 부터 시작해서 수형,창호,혜숙님등 멀리서도
찾아준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정말 시끌시끌한 오프였다.
역시 승돈이와 현민이는 멋지던데?
나도 예전에는 그랬으니까 둘이서 내 앞에서 너무 다정하게 굴지마!
이건 창호와 수형에게도 해당됨.
그리고 옛말에 좋은 사람은 너무 자랑하지 말라고 했단다
그러니까 귀한 자식이 태어나면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지
개똥아
그래야 귀신이 시샘하지 않는다고 해서말이지
나 봐라 어디 내 아내 자랑하나,
아이고, 말은 이렇게 해도 부럽네, 다시 젊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창민이, 뒤늦게 뛰어와 술도 한잔 못 나누었는데
그 손에 든 <사람만이 희망이다>보니 또 가슴이 아팠다
그래도 창민이가 오니까 오프가 더 팔팔해지는 것을 보니
역시....
서영이가 무척 반기던데....
다들 잘 들어갔겠지?
아침부터 너무 떠들었다.
이만...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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