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니다.
요즘은...
복잡한 이야기는 잊고 싶군요
설명한다는 것 조차 벅차군요
대신 조용한 집안에 앉아
차분하게 향을 피우며 시간을 보냅니다.
얼마전 인사동 거리축제에 갔다가 발견한 것으로
우리 향을 만들어 낸 분들의 의지를 담아
시간을 한곳으로 모아
그냥 태워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국산 향 피우는 삶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을 해 보시지요
향을 피우는 사람들
02-723-8154/5
낙골 재두루미~~
요즘은...
복잡한 이야기는 잊고 싶군요
설명한다는 것 조차 벅차군요
대신 조용한 집안에 앉아
차분하게 향을 피우며 시간을 보냅니다.
얼마전 인사동 거리축제에 갔다가 발견한 것으로
우리 향을 만들어 낸 분들의 의지를 담아
시간을 한곳으로 모아
그냥 태워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국산 향 피우는 삶에 대해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을 해 보시지요
향을 피우는 사람들
02-723-8154/5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록] 간행물윤리위 제제도서목록 (0) | 1997.07.15 |
|---|---|
| [오프] 남규도 나가는 구나 (0) | 1997.07.15 |
| 빈둥거린 하루... (0) | 1997.07.14 |
| 전국사서협회 동지들에게 죄송합니다 (0) | 1997.07.14 |
| [728/관련] 그러지요 (0) | 1997.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