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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5539/관련] 언젠가는...

극복될 날이 오겠지요
하는 믿음으로 견디어 왔습니다.
잡담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올리브에 와 봅니다
우리도 한 걸음 나갈 때가 오겠지요
그날이 오면...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