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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광고] 아래 박영률출판사 책 목록

도서목록

<디지털이다>
네그로폰테, 백욱인, 신국판, 280쪽, 하드커버, 12,000원, 페이퍼백 5,000

MIT대학교의 미디어연구소장인 네그로폰테는 지구역사상 멀티미디어
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이다. 우리가 멀티미디어라는 말을 어
렵게 또는 틀리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것을 전자기계의 한 종류쯤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네그로폰테에게는 간단 명료하다. 사람이
말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듯이 컴퓨터도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멀티미디어다. 이러한 여러 가지 미디어의 통합
운영이 가능한 것은 모든 정보를 '이다'와 '아니다'로 미분시키는 디지
털 기술에서 찾아진다. 이 책은 이것에 대해 지금까지 세상에 나온 어
떤 책보다도 단순 명료하게 이야기한다.

<통신과 방송의 자유경쟁논리 >
로렌스 개스맨, 김원용, 신국판, 248쪽, 하드커버 10,000원
21세기 정보화사회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필요
할까? 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국가는 기업이 세계경제로 융합
되고 확장되는 것을 쫓아가지 못한다. 미래세계로 가는 사람들의 발목
을 잡는 통신과 방송의 규제 정책. 저자는 규제를 완화하는 방법이 아
니라 규제를 철폐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정보교육>
김광조 외 9인, 신국판, 266쪽, 7,000원
정보화사회는 사람을 긴장시킨다. 이 책은 독자들을 더욱 긴장시키는
계몽서가 아니다. 정보화사회라는 불안의 대상을 좀더 느긋하게 바라
보고 즐길 수 있게 쓰여졌다. 정보화사회에서는 무엇을, 왜, 어떻게 배
워야 하는가? 나는 이러한 정보화사회에 자신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훈
련시켜 나갈 것인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학습의 테크놀로지는? 정
보화사회에서 유망한 직업들은 무엇이 있나? 이러한 질문에 대해 소박
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답을 제시한다.

<세계비즈니스를 보고, 느끼고, 생각한다>
다나베 마모루 지음, 신국판, 400쪽, 15,000원
저자 다나베는 일본 자동차부품업계가 자랑하는 세계시장 개척의 첨병
이다. 일본 자동차의 세계화와 함께 유명해진 사람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년간 니혼전장(日本電裝)의 신규시장 개척과 확대, 해외거점 설
치부터 생산사업까지의 일들을 직간접으로 관여해 오면서 세계 비즈니
스의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 책에서는 중국, 미국에서 유럽, 라틴아메
리카 등 25개국에 걸친 저자의 생생한 비즈니스 체험과 인맥을 토대로
각 나라 비즈니스의 차이점, 생활풍습과 인종의 차이에서 오는 유의할
점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섹스북>
귄터 아멘트, 이용숙, 변형 4 6판, 304쪽, 9,000원, 페이퍼백 5,000원
소년과 소녀가 남자와 여자가 되면 서로 사랑한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몸으로 사랑한다. 사랑이 성공하면 결혼한다. 그러나 실패하면 실연의
상처와 함께 미혼모가 되거나 인공유산된 미출생아의 아빠가 된다. 그
래서 사랑은 황홀하지만 처절하다.
마음과 몸의 사랑에서 모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또 실패
한 사랑의 복수로부터 자신과 연인을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일차
적이고 궁극적인 해답은 신의 영역이다. 이차적인 해답, 인간적인 해답
은 지식이다. 귄터 아멘트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의 성공과 실패, 축복과 복수에 대해 이야기
한다. 한국사람치고 이 책을 펼쳐들고 당혹해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이 책이 말하는 바에 대해 공감하지 않는 사람도 드물다. 나이
지긋한 분들은 가끔 노발대발 하시지만 그건 이 책이 처음 발간된 독
일에서도 그랬다.

<본드·마리화나·필로폰>
주왕기, 신국판, 392쪽, 9,500원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청소년들이 약물에 중독되어 있으며, 얼마나
많은 가족들이 말 못할 고민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은 의학적인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게 읽는 약물남용 입문서다. 전문가에게는 잘 정리되어
있는 교재로, 약물남용이 무엇인가 궁금한 사람에겐 약물남용의 모든
것을 쉽게 아는 길잡이가 된다. 환자 가족들의 대응방법과 약물남용자
를 알아보는 방법도 실려 있다.

<만득이 마니아북>
박영률출판사 편집부, 신국판, 184쪽, 5,000원
누군 웃고, 누군 못알아 듣는다. 젊은이들의 독특한 유머 만득이 시리
즈는 멀티미디어형 인간의 척도다. 난이도에 따라 4단계로 구분된 이
야기를 쫓아가다 보면 자신이 어느 정도 멀티미디어형 인간인지 가늠
해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각각의 이야기에 각주를 달아 웃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였다.

<유나바머>
조병준, 신국판, 184쪽, 5,000원
24세에 버클리대 교수가 된 수학 천재가 테러리스트가 되었다. 18년
동안 FBI의 수사망을 피해서 벌인 기계, 정보문명에 대한 반문명 투쟁
의 선언문을 세계 최초로 전문 수록한 책. 지금 한국에서도 인간을
기계로부터 보호하고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자연주의자들의 폭넓
은 공감이 이 책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세계시민입문>
최병권, 신국판, 368쪽, 6,500원
세계화의 개념과 현실적 의미를 이 책처럼 직접적이고 감동적으로 풀
어놓은 책은 없었다. 전세계를 취재하며 필자가 직접 보고 느끼고 토
론한 내용을 깔끔한 필치로 옮겼다. 세계 각국을 여행하듯 돌아보면서
지구촌이 안고 있는 기쁨과 슬픔을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지구촌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아무도 이렇게 쉽
게 쓸 수는 없는 책.

<김용호의 영상화두1-와우!>
김용호, 신국판, 184쪽, 4,500원
집 안에 돌아다니는 비디오 한 편을 보고 나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
는가? 철학자이자 문명비평가인 저자는 홍콩무협영화를 통해 데카르트
의 죽음을 읽어내고 할리우드 SF영화를 통해서 하이젠베르그의 우연
과 필연을 증명한다. 강단철학의 불모성과 신문비평의 경박성에서 과
감히 궤도이탈한 전무후무의 문명비평서.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한국
에 이런 비판적 상상력이 존재했는가를 자문하곤 한다.

<김상수의 시나리오 전집>
김상수, 4×6판, 하드커버, 전25권, 각권 6,500원, 현재 9권까지 출간
보는 영화에서 만드는 영화로. 아직 영화화되지 않은 처녀 시나리오를
읽으며 독자는 영화감독이 된다.
1.새야 새야 파랑새야 2.학생부군신위 3.너무 늙은 빨래 4.남방한계선
5.피아니시모 6.짜장면 7.무지개 나라의 물방울 8.새 9.엘비스는 죽지
않는다 10.아버지의 새벽 11.요요지가 12.안개기둥 13.몽유도원도 14.서
러운 땅 15.오따 쥬리아 16.전 동양 미들급 챔피언 17.안티 프라그 18.
달빛밟기 19.수제비 20.이 세계의 책상 21.입국사증 22.티파사의 아침
23.나는 갈 수 있다 24.섹스플로피디스크 25.진로두꺼비

<진실과 정의의 즐거움>
이효성, 신국판, 240쪽, 6,000원
이 책을 읽으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진다. 철학에서 사회학, 정치학, 커
뮤니케이션학까지의 영역을 넘나들며 오늘을 사는 우리의 허술해진 의
식에 비판의 예각을 촉구하는 본격 에세이. 비판사회학을 전공한 저자
의 뛰어난 논리력과 객관성은 고등학생의 논술교과서로도 손색이 없
다.

<세상의 다른 이름>
유자효, 신국판, 176쪽, 5,500원
어른을 찾습니다, 라라의 투쟁, 아버지 살리기……. 소제목들에서 느껴
지듯 이 책은 한 편의 길이가 짧아서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주제는
세계정치 문제에서 생활상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유행에 휩
쓸리고 시류에 기울어져 세상이 탈상식과 몰염치의 문턱을 넘어갈 때,
지성인의 맑은 눈으로 우리의 문제를 지적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저널
리스틱한 에세이집.

<방송대에서 보낸 8년>
조재형, 신국판, 224쪽, 5,000원
저마다의 사연을 담고 있는 방송대인들을 대표한 전방송대 총학생회장
조재형의 기록. 저자의 다채로운 인생역정,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정의
를 지키려는 싸움, 방송대 사람들의 소박한 모습과 한국 교육의 모순
에 대한 절절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학력 중심 사회에 대한 땀내나
는 저항의 기록이며,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인간의 기쁨을 적은 글.

<한국 언론의 좌표>
이효성, 신국판, 462쪽, 하드커버 12,000원
언론이 새로운 권력기구로 부상하고 있다.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정보
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정보를 다루는 언론산업의 비중이 높아진 지금,
대표적인 비판 언론학자인 저자가 언론의 공익성에 초점을 맞추어 한
국의 언론과 저널리즘의 공익성 증진을 주장한다. 저자가 경험한 우리
의 언론현실에 토대를 두고 저자 특유의 견해와 주장을 펼치되, 함축
적인 대안을 제시하기보다는 구체적이고 명시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한국의 선택 - 21세기를 위한 한국형 발전 모델을 찾아서>
최병권 지음, 신국판, 228쪽, 값7,000원
정치는 중심을 잃어버렸다. 경제는 힘을 상실했다. 사회는 합의의 기능
을 잃었다. 그러므로 개혁은 실패했다. <한국의 선택>에서 최병권은
김영삼 정권의 개혁실패가 국민을 무시한 오만함때문이었다고 말한다.
21세기를 바라보는 이때,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무엇일까?

<대전환 21세기 총서>
국가경영전략연구원, 4×6판, 90쪽 안팎, 각권 3,500원, 완간.
총체적인 변화의 와중에 경쟁력을 가진 국가가 되려면 한국사회는 지
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까? 가장 중요한 20개 분야의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정부의 상태를 진
단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90
쪽 안팎의 부담 없는 분량으로 최신의 정보들을 쉽게 다루었다. 한국
사회의 현위치와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가의 대안으로 21세기 한국사회의 좌표를 밝힌 책.
①21세기를 위한 신국가경영의 논리 ②정보화의 문명사적 의미와 국가
전략의 방향 ③21세기 통일국가경영 ④새로운 정치모델과 전자민주주
의 ⑤정부개혁의 기조와 정부기능의 재정립 ⑥정보화·다극화 시대의
신외교전략 ⑦21세기의 도전과 법의 과제 ⑧세계화 시대의 경제운영
⑨정보화시대의 기업모델과 정부·기업관계 ⑩참여협조적 노사관계와
신노동정책 ⑪소비자 우위시대의 신소비자 정책 ⑫21세기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구상 열린 학습사회의 인재육성과 교육정책 ⑭문화폭발과 문
화전략 ⑮멀티미디어시대를 대비한 미디어정책 16. 21세기의 여성과
여성정책 17.참여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단체의 역할과 과제 18.미래지향
적 국토공간 개조와 인프라 정비 19.창조적 혁신을 위한 과학기술정책
방향 20. 21세기형 농업을 위한 구조전환전략 21. 지구환경 시대의 생
태환경시스템 구축방안

<미국은 한국의 다음 대통령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
이용수, 신국판, 200쪽, 6,000원
한국의 대통령선거 결과에 대해 해방 이후 지금까지 가장 정확하게 결
과를 분석해온 집단이 있다. 97년 대통령선거에 대해서도 이미 그들의
분석은 완료되었다. 이 책은 그 분석보고서를 한국국민에게 처음으로
보고한다. 그들은 누구인가? 미국정부다. 그 보고서는 무엇인가? 한반
도 정세분석 보고서다. 이 책은 김영삼대통령이 선거판을 짜나가기 위
해서 고려할 수밖에 없는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분석한다. 신한국당
의 대권후보들을 평가하는 가장 정확한 잣대와 대선 정국을 보
는 가장 분명한 기준이 이를 통해 밝혀진다. 정치를 우연의 게임으로
보지 않고 냉정한 힘의 논리로 바라보는 미국 정부의 눈은 아홉 마리
용의 거품을 걷어내고 차기 대통령후보의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누구
인가? 이 책이 그것을 말한다.

<매우 특별한 인물, 김정일>
조영환, 신국판, 234쪽, 6,000원
북핵 협상부터 미국과의 물밑 외교, 잠수함 사건 처리와 식량외교 등
김정일은 세계의 여론 조정과 외교면에 무시할 수 없는 능력을 과시한
다. 과연 김정일은 어떤 인물일까? 그의 능력은 어느 정도이며 세계 4
강은 그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김정일을 만났거나 북한을 전문적
으로 연구하는 전세계의 학자, 정치인, 기자, 경제인 200명과 인터뷰한
결과를 집대성한 세계 최초의 김정일 전문 연구서. 레드 콤플렉스로
왜곡되었던 김정일이란 인물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북한의 내일을 들여
다 볼 수 있게 한다.

<북한은 무너지지 않는다>
시게무라 도시미츠 지음, 신지호 옮김, 230쪽, 신국판, 7,500원
북한은 언제 붕괴하는가? 전쟁은 일어나는가? 식량난이 위기 상황인
가? 쿠데타나 폭동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는가? 북한에 관한 모든 의문
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가장 최신의 정보를 근거로 명쾌하게 이야기한
다. 제정치학적인 관점에서 가장 객관적으로 북한을 바라본 책. 저자
시게무라 도시미츠는 마이니치 신문에서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문적 깊이, 끝까지 정보의 진위와 소스를 확인하는 등 '정보'에 천착
하는 합리적인 접근 방식때문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북한 전문가가
쓴 최신 북한정보서.

<아빠는 판사라면서 - 현직 부장판사가 쓴 맞춤법 이야기>
김용호, 신국판, 304쪽, 9,000원
판사가 "맞춤법도 법"이라며 우리말 바로쓰기를 주장한 책. 아무도 손
대지 못한 판결·법령 같은 법률 문장의 잘못된 관행을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의 거울에 비추어 조목조목 손질한다. 예외 많
은 맞춤법을 쉽게 익히게 하기 위해 노래를 만들고, 시도 지었다. 띄어
쓰기가 엉망인 노래방에선 노래도 안 나온다는 저자의 풍부한 유머 덕
분에 법조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우리말 바로쓰기
를 익힐 수 있다. 내용 또한 시사 칼럼집이라 해도 손색이 없는 날카
로움과 풍자가 번득여, 판사들 특유의 정서와 함께 막힌 곳을 뚫어주
는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책.


장기오, 신국판, 400쪽, 15,000원
25년 동안 드라마 제작에 종사한 저자가 TV드라마를 오락물이 아닌
영상문학으로 접근한 책.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다. 영화나 연극과는 다른 TV드라마의 독자성과 한국 TV드라
마에 대한 기대와 호응을 사회현상의 한 조류로 분석했으며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PD와 작가, 탤런트들의 현실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보
여주고 있다. 극작술의 여러 종류와 방법을 정리하고 분석해 실질적인
글쓰기에도 도움을 준다. 약 200여 편의 드라마를 예로 들었고 영화해
설도 곁들여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상식과 재미를 배가시킨 책.

<뉴스데스크에서 못다한 이야기>
유희근 지음, 신국판, 340쪽, 8,500원
<시사매거진2580>, <뉴스데스크>, <카메라 출동>에서 특히 좋은 반
응을 얻었던 내용을 모았다. 방송 프로그램보다 더 폭넓고 세세한 이
야기들을 담겨있다. 몸에 좋다는 이유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동물들,
청소년 탈선의 실태, 잘못된 음주문화, 사치풍조, 안전 불감증 건축 현
장, 외국인 취업자 학대, 시민을 담보로 이권 다툼을 벌이는 교통행정
등 우리 주변에서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문제점들을 파헤쳤다.

※송금할 곳 (예금주 박영률)
국민은행 006-21-0680-515
우체국 014233-0009949
농협 053-02-11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