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을버스 타려고 기다리다가
꽃집 앞에 가득한 꽃들을 보았다.
거기에 채소모판도 있었다.
문득 꽃보다 채소가 더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추며 배추며...
집앞에 그런 채소를 키우며
먼 산 진달래꽃 향기를 상상하며 산다는 것이
왜 우리에겐 그렇게도 어려운가...
낙골 재두루미~~
꽃집 앞에 가득한 꽃들을 보았다.
거기에 채소모판도 있었다.
문득 꽃보다 채소가 더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추며 배추며...
집앞에 그런 채소를 키우며
먼 산 진달래꽃 향기를 상상하며 산다는 것이
왜 우리에겐 그렇게도 어려운가...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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