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여러분
요즘 사서실습 나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그 실습 나갔다 오셔서 실습기를 쓰실 분이 안 계시는지요
아주 좋은 글은 대중적인 도서관 잡지에 내 드리고
(꼭 가능하다는 것은 아니고)
그보다 더 좋은 글은
제가 회장으로 있는 전국사서협회 소식지에 실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현장을 잠시나마 만나고 어떻게 보고 느끼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삶을 꾸려가고자 생각했는지
그런 것들을 함께 나누는 단초를 마련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쓰시고
제 취지에 동감하신다면 5월 중순까지
제게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급적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사례를 하겠습니다.
그럼....
낙골 재두루미~~
요즘 사서실습 나가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그 실습 나갔다 오셔서 실습기를 쓰실 분이 안 계시는지요
아주 좋은 글은 대중적인 도서관 잡지에 내 드리고
(꼭 가능하다는 것은 아니고)
그보다 더 좋은 글은
제가 회장으로 있는 전국사서협회 소식지에 실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현장을 잠시나마 만나고 어떻게 보고 느끼셨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삶을 꾸려가고자 생각했는지
그런 것들을 함께 나누는 단초를 마련하고자 하는
생각에서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쓰시고
제 취지에 동감하신다면 5월 중순까지
제게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급적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사례를 하겠습니다.
그럼....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청] 문체부에 항의합시다 (0) | 1997.04.25 |
|---|---|
| [이름] 혹시.. `도서관의 미래를 찾아서` (0) | 1997.04.25 |
| 이땅에서 사서로 살기 위하여... (0) | 1997.04.25 |
| 꽃보다 채소가 더 좋다? (0) | 1997.04.25 |
| 일요일 번개는 못감 (0) | 1997.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