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3시가 넘었다.
이 시각까지 내가 뭐하고 있는지...
매일 미루다가 이제사 급하게 하려니까 역시 안된다.
어쩌지,,,
이놈의 원고는 언제 끝이날런지,,,
어제(23)는 정말 근 10년만에
옛 후배들을 만났다.
서강대학교에 근무할 시절, 근로장학생으로 도서관에서 일하던
학생들이었는데
이제는 둘다 아이가 둘씩 딸린 아기엄마이자 아내이자
생활인이 되었다.
정말 반갑고, 또 만나고 보니 내가 관심있는
사진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늦은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들어와
밀린 원고를 겨우 하나 끝내고
이제 두번째 원고를 쓰다가 지쳐서 잠을 자려한다.
아이고
다음에는 미리미리 써야지,,,
낙골 재두루미~~
이 시각까지 내가 뭐하고 있는지...
매일 미루다가 이제사 급하게 하려니까 역시 안된다.
어쩌지,,,
이놈의 원고는 언제 끝이날런지,,,
어제(23)는 정말 근 10년만에
옛 후배들을 만났다.
서강대학교에 근무할 시절, 근로장학생으로 도서관에서 일하던
학생들이었는데
이제는 둘다 아이가 둘씩 딸린 아기엄마이자 아내이자
생활인이 되었다.
정말 반갑고, 또 만나고 보니 내가 관심있는
사진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늦은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들어와
밀린 원고를 겨우 하나 끝내고
이제 두번째 원고를 쓰다가 지쳐서 잠을 자려한다.
아이고
다음에는 미리미리 써야지,,,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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