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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벤허]를 보고...

어제는 휴일이라고 오랜만에 집에서 한가했다.
그리고 몇 번재인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텔리비젼에서 해 준 <벤허>를 보았다.
그리고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는 것이
그리고 보면 볼 수 록 또한 새로운 생각이 일어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고전이고
영원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
항상 일등이 좋은 것일 수 없다는 것을 그 영화에서도
다시 확인한다.
우린 평화를 위해 살아야 한다.
서로 진정 사랑하고
진정 남을 위해 자기를 내놓고 살 줄 알아야
비로소 사람답게 살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줄기 비가 내리고
문둥병이 낮는 그 장면에서
나도 눈물을 흘렸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