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어제의 술기운을 채 떨쳐버리지도 못한 채
출근하면서 그래도 책을 읽었다.
강준만 씨의 '저널룩' "인물과 사상 :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
첫번째 글인 '정권교체가 세상을 바꾼다 - '김대중 집권'이 그렇게 두려운가'를
읽었다.
정말 우린 무엇이 두려운 것일까?
글쓴이는 우리나라 지식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자기 말에 책임을 져라
그리고 자기 입장을 밝히고 말을 헤라
그럼 나는?
낙골 재두루미~~
어제의 술기운을 채 떨쳐버리지도 못한 채
출근하면서 그래도 책을 읽었다.
강준만 씨의 '저널룩' "인물과 사상 :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
첫번째 글인 '정권교체가 세상을 바꾼다 - '김대중 집권'이 그렇게 두려운가'를
읽었다.
정말 우린 무엇이 두려운 것일까?
글쓴이는 우리나라 지식인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자기 말에 책임을 져라
그리고 자기 입장을 밝히고 말을 헤라
그럼 나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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