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선혜님이 눈믈 흘렸다는 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까
어제 나도 텔리비젼을 보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12월 17일 MBC에서 밤에 한 프로그램인데
광주 MBC가 마련한 것으로 제목은
<시민군 윤상원>이었습니다.
우리 회원 중에는 1980년 그 어려운 역사 가운데 있어본 적이 없는
분도 계시겠지만 난 그래도 그 때 대학3학년 이었습니다.
정말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전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도 가슴에 눈물이 남았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눈
물
이
여
전
히
평생 나의 가슴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녹화를 해두었으니까 두고 두고 볼 것입니다.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서 죽음을 택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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