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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지금 막 들어왔어요

오늘 여러가지로 즐거웠습니다
신림동에서 있은 난곡주민도서실 일일호프를 통해
올리브 모임을 했거든요
아래 승돈님이 적으신 것처럼
올로스는 오늘 강촌에서 모임을 가진 다음에도
오셔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가셨지요
현님님도 만나고
여러가지로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오늘 오신분들에게는
제 부족한 시집을 한권씩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올리브 모임에 오시면
즐겁고 보람된 일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면 좋겠는데요...
다들 잘 쉬시구요
다들 감사합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