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관협회에서 회의가 있어 서초동에 갔었다.
회의가 끝난 후
김정근 교수님이 기차를 타실 때까지 시간 여유가 있어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국립중앙도서관을 둘러보았다.
우선 1층의 로비를 보았는데
우선 제일먼저 생각나는 것은 도서관이 무척 밝아졌다는 것이다.
부드러운 분위기... 여러가지 장비.. 특히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등 세심한 배려가 드러나 보인다.
5층 전자도서실에도 가 보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실 많은 장비와 재정을 투입하고
직원들이 노력해서 차근차근 새로운 도서관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특히 전자도서실 가운데 있는 음향자료실(이름이 맞나?)은
정말 마음에 든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가지고 도서관을 어슬렁거릴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꼭 든다.
작은 모임은 해도 좋겠다.
해도 된다고 하니까 다음에 기회를 만들어서
우리 올리브 모임을 한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자료를 찾고
공부를 하는 것을 보면서
도서관이 새로운 각오로 일을 한다면
이용자들은 도서관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한 하루였다.
문제는 국립중앙도서관 처럼
다른 도서관들도 이런 봉사를 제공하려는 실질적 노력을
해가는 그런 분위기가 확산되어야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올리브가 또 새로운 도서관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가도 생각해 볼 만한 시점이라고 본다.
뭘 할 수 있는가...
낙골 재두루미~~
회의가 끝난 후
김정근 교수님이 기차를 타실 때까지 시간 여유가 있어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국립중앙도서관을 둘러보았다.
우선 1층의 로비를 보았는데
우선 제일먼저 생각나는 것은 도서관이 무척 밝아졌다는 것이다.
부드러운 분위기... 여러가지 장비.. 특히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 등 세심한 배려가 드러나 보인다.
5층 전자도서실에도 가 보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실 많은 장비와 재정을 투입하고
직원들이 노력해서 차근차근 새로운 도서관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특히 전자도서실 가운데 있는 음향자료실(이름이 맞나?)은
정말 마음에 든다.
좋은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가지고 도서관을 어슬렁거릴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꼭 든다.
작은 모임은 해도 좋겠다.
해도 된다고 하니까 다음에 기회를 만들어서
우리 올리브 모임을 한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자료를 찾고
공부를 하는 것을 보면서
도서관이 새로운 각오로 일을 한다면
이용자들은 도서관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한 하루였다.
문제는 국립중앙도서관 처럼
다른 도서관들도 이런 봉사를 제공하려는 실질적 노력을
해가는 그런 분위기가 확산되어야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올리브가 또 새로운 도서관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가도 생각해 볼 만한 시점이라고 본다.
뭘 할 수 있는가...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금 막 들어왔어요 (0) | 1996.10.20 |
|---|---|
| 그냥 왔다 갑니다 (0) | 1996.10.19 |
| 오늘 (가칭)도서관인윤리선언 회의가.... (0) | 1996.10.19 |
| 오늘 하루종일 4명만이.... (0) | 1996.10.18 |
| [1337/관련]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답변ㅇ (0) | 1996.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