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오늘 하루종일 4명만이....

이게 무슨 이야기냐구요?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18일 밤 11시 40분 경까지
우리 올리브에 글을 쓴 회원의 수입니다.
단 4명...

우린 숱하게 초고속정보통신망이 어쩌구
어젠가는 국가정보화를 국가정책의 최우선에 두는 분위기였고
우리의 일터인 도서관은 전산화, 전자도서관의 물결에
흔들리고 있는데
정작 우리 올리브는 가난(?)하다는 사실이
좀 어색하게 생각됩니다.

그 많다는 정보나 사실, 지혜는 다 어디에 있는지...
개미군단의 위력이 우리 마당에서는
영 그 움직임의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요

금요일엔 길바닥에 차만 많은가보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