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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노동절] 안노는 사람도 있어요?

아래 여러분들이 글을 올리신 것을 보니까
아니 글쎄 아직도 노동절에 안노는 사람이 있습니까?
노조없는 우리 외사도 노는데....
이거 괜시리 광고해서 여러분들 마음 아프게 한 것은 아닐런지....
경인님 사실 대구쪽도 한번 가긴 가야하는데
언제 기회를 보도록 해 보지요
가을에 그쪽 좋은 산 한번 안내해 주신다면 좋지요.
노동절 아직 못노시는 분들은 열심히 싸워서
내년에는
꼭 놀수 있도록 해 보세요
그리구 학생이신 분들은 매일 휴일이구
매일 노동절 아닌감요?
집사람도 교사라 그날 출근하거들랑요
그런데 아직 참가희망자가 경아님 밖에 없어서
이거 문제가 좀 있어보이지요?
집사람 알면 그날 완전히 집에서 꼼짝마란데....
경아님 대충 9시 경에 사당4거리 과천 쪽 버스정류장 바로앞
서럼 문앞에서 보도록 해 보지요.
다른 분들도 더 많이 오세요
관악산 점심이 좋거든요
혹시 알아요 제가 맛있는 커피 한잔 대접할지요

그럼 좋은 밤 되시구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