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어깨 너머로 흘러가고 있는데고
그저 모르고 먼 산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어느세 또 하루가 지나가고 다시 하루가 시작합니다.
의미없는 구분을 우리는 참 끈질기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오늘과 내일이
나위어져 있다는 것을 이제는 느낄 수도 없을 만큼
무디어진 육신을 이제사 뉘우러 들어갑니다.
오전인지 밤인지 새벽인지 모르지만
지금 4시 46분입니다.
이 시간에 여기 들어와 괜스레 대화방에 한번 가보고...
흔적을 남깁니다.
여기엔 흔적마저 지우는 파도는 아직 없는가 보지요?
낙골 재두루미~~
그저 모르고 먼 산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어느세 또 하루가 지나가고 다시 하루가 시작합니다.
의미없는 구분을 우리는 참 끈질기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오늘과 내일이
나위어져 있다는 것을 이제는 느낄 수도 없을 만큼
무디어진 육신을 이제사 뉘우러 들어갑니다.
오전인지 밤인지 새벽인지 모르지만
지금 4시 46분입니다.
이 시간에 여기 들어와 괜스레 대화방에 한번 가보고...
흔적을 남깁니다.
여기엔 흔적마저 지우는 파도는 아직 없는가 보지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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