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꿈따라를 보다 보니까 눈에 확 띄는 기사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제목에 쓴 것처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인
National Geographic 이 온라인에 등장했다는 것이다.
최근에 받은 이번호에는 멕시코에 대한 상세한 기사가 실렸었는데
사실 난 그 잡지를 사진을 보려고 구독하고 있다.
이제 인터넷을 볼 수 있다면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같아
아주 기쁜 소식이다.
시간되면 꼭 한번 가 보시기를
참고로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인문지리잡지이면서
사진잡지이고 100년도 더 전에 창간된, 그래서 가장 유명하고
잘 나가는 잡지 중 하나로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냄새가 거의 안나는 그런 잡지다.
또 한가지 장점은 구독료가 무척 저렴하다는 것
1년에 12번 발간되고 틈틈이 잘 만들어진 다양한 지도를 포함하느데
우리나라에서 구독하는데 항공우송료까지 포함해서
현재 $37.00 (우리돈으로 약 3만원정도) 이다.
서점에서는 이보다 훨씬 비싸다.
직접 구독신청해도 되니까 생각이 있으시면 직접
미국으로 구독신청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서론이 더 길었네요
http://www.nationalgeographic.com
낙골 재두루미~~
그것은 바로 제목에 쓴 것처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인
National Geographic 이 온라인에 등장했다는 것이다.
최근에 받은 이번호에는 멕시코에 대한 상세한 기사가 실렸었는데
사실 난 그 잡지를 사진을 보려고 구독하고 있다.
이제 인터넷을 볼 수 있다면 좀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같아
아주 기쁜 소식이다.
시간되면 꼭 한번 가 보시기를
참고로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인문지리잡지이면서
사진잡지이고 100년도 더 전에 창간된, 그래서 가장 유명하고
잘 나가는 잡지 중 하나로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냄새가 거의 안나는 그런 잡지다.
또 한가지 장점은 구독료가 무척 저렴하다는 것
1년에 12번 발간되고 틈틈이 잘 만들어진 다양한 지도를 포함하느데
우리나라에서 구독하는데 항공우송료까지 포함해서
현재 $37.00 (우리돈으로 약 3만원정도) 이다.
서점에서는 이보다 훨씬 비싸다.
직접 구독신청해도 되니까 생각이 있으시면 직접
미국으로 구독신청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서론이 더 길었네요
http://www.nationalgeographic.com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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