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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그림] 아직 후기가 없네

난 9시 반 경에 그림 모임에서 나와
친구가 하는 일일호프에 갔다
지금 (새벽 1시)에 들어와 보니
아직 후기가 올라온 것이 없네
아니 나 없다고 아직도
집에 들어오지 않은 것은 아니겠지?
기대하면서
이만 자야지....
오늘 그림 멤버들 고생많았어요

박서영님 반가웠고요
나머지 참가자는 후기를 기대하고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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