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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이제 퇴근하자....

오늘은 우리 올리브 소모임인 <그림맞추기> 만남이 있는 날이라
시간이 있어서 지금까지 사무실에 있었다.
물론 일을 열심히 했다.
올리브 8번 질문난에 올라온 질문 두세건을 해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을 하려고 한다.
비가 내리실 듯 말 듯 한 이런 날씨가 좋다.
상쾌하지 않지만
무게가 느껴지는 날씨다.
좋은 주말이 될 것 같은 예감으로./.....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