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낙동강]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창호님이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이번에는 아무래도 너무 멀군요
제가 사정이 빠듯해서 아무래도 가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요일 11시 모임은 꼭 참석을 해야하는 것이라서...
정말 가보고 싶은 모임이었는데
아쉽습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근데, 진욱님
장정일 소설책 한권은 부탁드려도 될까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