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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우리 열린도서관 게시판들이 허전하지


않은가요?
특히 요즘들어 더욱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 거의 없군요
그나저나 수천명 회원 중에 들어오는 사람도 거의 없고
(지금 us 해보니까 겨우 저 포함해서 4명 있군요)
사서들이 적극 참여해야 할 게시판들이
허전한 것을 보면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됩니다.
혹시 게시판이 이상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무슨 말을
쓸 곳이 없는건가요?
좀더 신나게 참여합시다.
요즘 책마을은 창민이가 경품을 걸어두고 하니까
글이 좀 늘던데
그렇다고 모든 게시판에 다 무언가를 걸어둘 수도 없고...
하여튼 나 자신이 정보의 발신자가 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보의 발신자가 됩시다.
수신자가 되더라도 본 느낌 정도, 아니면 반대나 찬성의
짧은 표현이라도 남깁시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