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황룡사터 가보고 싶다

지금 KBS에서 문화유산 다큐멘터리 하는데
오늘은 황룡사에 대한 것이다
이미 본 것이지만, 다시 보아도 괜찮다.
특히 그 텅빈 황룡사터에서 맞은 아침이
너무도 좋았다.
그런 적막함을 나는 왜 좋은 것일까...
남산도 좋았고.
바둥거리고 살지 않아도 된다면
이산저산 다니며
물 소리에 세월을 보내며
묻혀진 땅의 숨소리를 찾아볼텐데...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