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김현철 님이 사서일기를 올려
우리를 즐겁게도 안타깝게도 하시더니
이제 이덕주 님도 그 대열에 끼시려고 하시다니...
아래 글을 읽으면서
저 자신 얼마나 갇힌 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 반성하고
또한 우리 사회가 얼마나 허구와 함께 억눌린 자기통제와
거짓 또는 퇴행의 구조를 당연시 하고 있는가를 보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성 관련 질문을 받고 답하신 비공식 내용은
저도 오래전 경험을 통해 익히 그 느낌이 느껴지는군요
저 자신도 글을 쓰면서
좀 더 풀어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를...
낙골 재두루미~~
우리를 즐겁게도 안타깝게도 하시더니
이제 이덕주 님도 그 대열에 끼시려고 하시다니...
아래 글을 읽으면서
저 자신 얼마나 갇힌 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 반성하고
또한 우리 사회가 얼마나 허구와 함께 억눌린 자기통제와
거짓 또는 퇴행의 구조를 당연시 하고 있는가를 보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성 관련 질문을 받고 답하신 비공식 내용은
저도 오래전 경험을 통해 익히 그 느낌이 느껴지는군요
저 자신도 글을 쓰면서
좀 더 풀어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를...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88/관련] 도서관대회 때 참가하는 것으로 (0) | 1997.08.30 |
|---|---|
| 앗, 승돈이다 (0) | 1997.08.28 |
| 서영이가 올리브를 나갔다며? (0) | 1997.08.28 |
| [824/관련] 이왕이면 내일(8/28)까지 (0) | 1997.08.27 |
| [1837관련] 이왕이면 우리 영화도 (0) | 1997.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