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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821/관련] 새로운 변화는 작은 바람에서..

언제가 김현철 님이 사서일기를 올려
우리를 즐겁게도 안타깝게도 하시더니
이제 이덕주 님도 그 대열에 끼시려고 하시다니...
아래 글을 읽으면서
저 자신 얼마나 갇힌 의식 속에서 살고 있는지를 스스로 반성하고
또한 우리 사회가 얼마나 허구와 함께 억눌린 자기통제와
거짓 또는 퇴행의 구조를 당연시 하고 있는가를 보게 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성 관련 질문을 받고 답하신 비공식 내용은
저도 오래전 경험을 통해 익히 그 느낌이 느껴지는군요
저 자신도 글을 쓰면서
좀 더 풀어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를...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