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현재느 7명으로 파악되는군요
국립에서 두분
조왕근, 한정원 부부 & 아이들
신관수 (오랜만에 참석하는 거겠지요?)
그리고 저와 아내
그리고 아마 잘 되면 도서관협회의 이현주 부장도
부부가 참가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안내문은 다 받으셨을텐데...
연락이 없군요
이은숙님은 안동에 사시니 그냥 거기에 계시면
우리가 찾아가면 될테고...
은숙님 올해는 꼭 참석하시겠죠?
그냥 관심을 끌어보려고 써 보았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림] 8월 모임을 16일 한자고? (0) | 1997.08.03 |
|---|---|
| 동희야, 밤새 통신에서 사람들 만나면... (0) | 1997.08.03 |
| [퍼온글] 장서인과 장서표 (0) | 1997.08.03 |
| [5947/관련] 그래 신림동파 번개한번하자 (0) | 1997.08.03 |
| [5948/관련] 오랜만이네 (0) | 1997.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