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가함을 틈타
며칠전 복사해다놓은 글을 읽었다.
이미 이 게시판을 통해 글을 쓰신 분이 광고하신 것처럼
이용재 님이 쓰신 <도서관과 사이버스페이스>란 글이다.
여러가지 무거운 것들을 다시금 생각케 하고
그러면서도 재미도 충만하다.
특히 결론부분은 여태껏 우리가 전공논문에서 볼 수 없는
새로움과 함께 진지함, 그리고 도서관의 본질에 관한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님이 등장하는 결론은
나에게도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계통의 글도 이렇듯 보편적 진리의 품에서
충분히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진정한 정보와 지식은 사랑에서 움튼다'
신영복 선생에게서 배운 이 것을
우리 활동의 근거로 잡아낸 저자들의 날카로움에
오늘 많은 빚을 졌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아울러 이용재님께 부탁하고 싶은데
글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어떨런지...
다만 아쉬운 것은 이러한 느낌을
편지에 싣지 못하고
이렇게 컴퓨터에 써 버리는 것.
낙골 재두루미~~
며칠전 복사해다놓은 글을 읽었다.
이미 이 게시판을 통해 글을 쓰신 분이 광고하신 것처럼
이용재 님이 쓰신 <도서관과 사이버스페이스>란 글이다.
여러가지 무거운 것들을 다시금 생각케 하고
그러면서도 재미도 충만하다.
특히 결론부분은 여태껏 우리가 전공논문에서 볼 수 없는
새로움과 함께 진지함, 그리고 도서관의 본질에 관한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님이 등장하는 결론은
나에게도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계통의 글도 이렇듯 보편적 진리의 품에서
충분히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진정한 정보와 지식은 사랑에서 움튼다'
신영복 선생에게서 배운 이 것을
우리 활동의 근거로 잡아낸 저자들의 날카로움에
오늘 많은 빚을 졌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아울러 이용재님께 부탁하고 싶은데
글 자료실에 올려주시면 어떨런지...
다만 아쉬운 것은 이러한 느낌을
편지에 싣지 못하고
이렇게 컴퓨터에 써 버리는 것.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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