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혼란스럽게 지내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도서관업무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한 일인가 하는
것을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동안 도서관에서는 분류나 편목, 전산화과정에서의 데ㅐ이터입력
과장 등의 관리업무 등이 중요한 업무로 인식되어왔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제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전면 수정되어야 합니다.
이제 도서관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으로는
수서와 열람,참고봉사로 그 중심이 옮겨져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도서관이
운영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도서관현장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그 중심을 옮길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깊숙하게 이용자들 속으로 파고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사서직관장 시대를 맞아 우리들 자신도 이런 방식으로
업무의 중심을 옮길 때 비로소 전문직으로서
도서관문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장사서 여러분
고참이 될 수록, 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깊어갈 수록
전면으로 나서야 합니다.
직접 이용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어우러져 도서관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이제 우리 현장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한번 생각해 본 것을 적었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그 중 하나가 도서관업무 중 무엇이 가장 중요한 일인가 하는
것을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동안 도서관에서는 분류나 편목, 전산화과정에서의 데ㅐ이터입력
과장 등의 관리업무 등이 중요한 업무로 인식되어왔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제 이러한 우리의 인식은 전면 수정되어야 합니다.
이제 도서관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으로는
수서와 열람,참고봉사로 그 중심이 옮겨져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이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도서관이
운영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도서관현장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그 중심을 옮길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깊숙하게 이용자들 속으로 파고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사서직관장 시대를 맞아 우리들 자신도 이런 방식으로
업무의 중심을 옮길 때 비로소 전문직으로서
도서관문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장사서 여러분
고참이 될 수록, 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깊어갈 수록
전면으로 나서야 합니다.
직접 이용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어우러져 도서관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이제 우리 현장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냥 한번 생각해 본 것을 적었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또 5.16이네.... (0) | 1997.05.16 |
|---|---|
| [잡담] 아래 진우님 퀴즈의 답? (0) | 1997.05.16 |
| [잡담?] 졸업후 취업에 있어서... (0) | 1997.05.15 |
| [잡담] 동메달 안주나요? (0) | 1997.05.15 |
| [잡담] 이거 愚問인데요 (0) | 1997.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