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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도서관인 윤리선언 회의를 마치고

혹시 지금도 도서관인 윤리선언이라는 것이 준비중이라는 것을
기억하십니까?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5명의 위원과 도협의 박경아선생이 참가하여
부지런히 문안을 검토해서 결국 다른 분들의 토론에 붙일
초안을 마무리 했습니다.
작년 말부터 여러번의 회의를 통해
5명의 위원 나름으로는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제부터 정말 우리 도서관인들의 의지를 모아
쓸모있는 윤리선언을 만들어야 겠지요
곧 여러분들에게 공개될 것입니다.
그때 정말 좋은 의견 많이 주십시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