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에 있는 가장 높은 건물(?)에 있는
삼모볼링장이 번개 장소입니다.
신림4거리에서 순대타운 쪽으로 가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아마 5층일껍니다.
2시에 만나서 자유롭게 볼링을 즐깁시다.
그 이후야 역시 우리 특기니까
정말 잘 놀거구요
그런데...
오늘 내가 샤워하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욕조 깨 먹고
내 무릎도 깨졌는데
그래서 지금 무릎엔 붕대를 감고 있거든.,..
토요일까지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볼링의 달인(? 왠)다운 폼으로 멋지게
스트라이크 한번 칠 수 있을텐데...
그래도 난 잘할 수 있다.
낙골 재두루미~~
삼모볼링장이 번개 장소입니다.
신림4거리에서 순대타운 쪽으로 가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아마 5층일껍니다.
2시에 만나서 자유롭게 볼링을 즐깁시다.
그 이후야 역시 우리 특기니까
정말 잘 놀거구요
그런데...
오늘 내가 샤워하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욕조 깨 먹고
내 무릎도 깨졌는데
그래서 지금 무릎엔 붕대를 감고 있거든.,..
토요일까지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볼링의 달인(? 왠)다운 폼으로 멋지게
스트라이크 한번 칠 수 있을텐데...
그래도 난 잘할 수 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집] 도서관대회 자원봉사자 (0) | 1997.09.12 |
|---|---|
| 박사님 반갑습니다 (0) | 1997.09.10 |
| [196/관련] 찬성합니다 (0) | 1997.09.09 |
| [제안] 도서관21세기포럼 (0) | 1997.09.08 |
| [넋두리] 난 요즘 책도 못읽는데... (0) | 1997.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