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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사무실에서...

지금이 두시 십여분..
10월 말 있을 전국도서관대회 참가할 전시업체에게 보내는
안내문 보내느라 지금도 사무실에서 팩시밀리 앞에 있다.
잘 되어야 할텐데...

그리고 4시에는 통신연대 모임에 가야한다.
아이고~~~ 와 이리 바쁘노...
원래 계획대로라면 즐겁게 놀 시간인데.

아래 수희님이 우연하게 들으셨군요
아침에 KBS 제1라디오에서 하는
'안녕하십니까, 봉두완입니다'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아이고 이거 완전히 얼굴 다 팔았네요
목소리가 좋았어야 하는데
더듬대고 영 생방송이라 정신이 없더군요
그것도 아침 6시 40분에 한 것이니..
자주 하면 나아지겠죠?
다음에 나가게 되면 좀 더 잘 해야지.


좋은 주말 되시고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