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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통신을 자주 못하게 되면 어쩐다..

이제 한 주일만 지나면
매일 시도 때도 없이
들락달락 거리던 통신을 자주 하지 못하게 된다.
아직 한국도서관협회의 통신사정이 좋지를 않아서...
지금 나는 인터넷을 통해 하이텔 등을 사용하고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잠깐씩이라도 들어왔다 갈 수 있었는데...
그래도 뭔가 하기로 했으면
그런 불편을 참아야겠지?
어제로 짐을 다 꾸렸다.
옮기는 일만 남았고
남은 날들은 빈둥거리거나
사람들과 이야기나 나누는 것...
여유로운 남은 시간을 위해!
한 백개쯤 도배를 해 볼까?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