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문에서 자주 읽는 글을 소개한다
그건 중앙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신영복 님의 글이다
<새로운 세기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연재되고 있는데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삶의 새로운 모양새를 모색하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세상을 어찌 보는가 하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우리가 하찮을지 몰라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대한 입장이
거대한 흐름을 만드는 기본이라는 믿음으로
우리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우리 각자의 입장을
제대로 가져야 한다.
그런 작업에 이 글은 매우 좋은 읽을 거리다.
신영복 님은 가끔씩 아름다운 책을 냈다
그런 책에 더해
요즘 이 테마기획이 나에게는 매우 소중하다.
사족으로,
신영복 님의 그림은 글을 더욱 깊게 한다.
기회가 된다면
님의 글씨를 하나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지만...
낙골 재두루미~~
그건 중앙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신영복 님의 글이다
<새로운 세기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연재되고 있는데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우리 삶의 새로운 모양새를 모색하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세상을 어찌 보는가 하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우리가 하찮을지 몰라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대한 입장이
거대한 흐름을 만드는 기본이라는 믿음으로
우리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우리 각자의 입장을
제대로 가져야 한다.
그런 작업에 이 글은 매우 좋은 읽을 거리다.
신영복 님은 가끔씩 아름다운 책을 냈다
그런 책에 더해
요즘 이 테마기획이 나에게는 매우 소중하다.
사족으로,
신영복 님의 그림은 글을 더욱 깊게 한다.
기회가 된다면
님의 글씨를 하나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지만...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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